[헬스조선] 전립선암, 증상 없다고 미루면 안 돼… 50대 이후엔 PSA 검사를
2026.01.27 기사
소변 보는 게 불편하지 않고 통증도 없다면 전립선암검사는 자연스럽게 미룬다. “아직은 괜찮을 것 같다”는 판단으로 수년간 검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전립선암은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다 놓치기 쉬운 암으로 꼽힌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거의 없거나,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전립선비대증과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전립선암, 증상 없다고 미루면 안 돼… 50대 이후엔 PSA 검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