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동아] 골드만비뇨의학과 류경호 원장, 전립선비대증 수술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2026.01.07 기사
전립선비대증 수술이 단순한 배뇨증상 개선뿐만 아니라, 성기능 보존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기존의 비대 조직 제거 중심에서 벗어나, 배뇨 기능과 사정 기능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임상 패러다임이 이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골드만비뇨의학과 류경호 원장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KSER OPEN(Out-patient based Practical ENdourology) Symposium에 연자로 초청돼 전립선비대증 수술에서의 워터젯 로봇수술(아쿠아블레이션) 경험을 공유했다.